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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제임스 활약 마이애미, 뉴욕 제압
김영성 기자
입력 : 2012.05.10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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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의 드웨인 웨이드가 묘기에 가까운 슛을 터뜨립니다.
르브론 제임스는 29점 8리바운드로 펄펄 날았습니다.
마이애미는 카멜로 앤서니 혼자 35점으로 분전한 뉴욕 닉스를 꺾고 4승 1패로 4강에 올랐습니다.
벼랑 끝에 몰렸던 멤피스는 5차전에서 LA 클리퍼스를 잡아 시리즈를 6차전으로 몰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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