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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물류 창고 화재…3억원 피해 발생

박원경 기자

입력 : 2012.05.11 07:04


10일 밤 11시 40분 쯤 대전시 오정동의 한 물류 창고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내부 600제곱미터와 창고 안에 있던 햄과 참치 등 가공식품이 불에 타 3억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