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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영업정지 저축은행 4곳 매각작업 착수

한정원 기자

입력 : 2012.05.0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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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가 영업정지 저축은행 매각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예보는 솔로몬·한국·미래·한주 등 4개 영업정지 저축은행의 자산부채 이전을 위한 매각주관사와 법률자문사 입찰공고를 내고 오는 18일까지 입찰제안서를 받기로 했습니다.

해당 저축은행 계열사에서 추가로 영업정지가 생기면 선정된 주관사와 법률 자문사가 같이 용역을 맡도록 했습니다.

예보는 매각주관사와 법률자문사가 선정되는대로 실사와 시장조사 등을 거쳐 매각공고를 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