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군 지도부가 늘어나는 국제 분쟁지역에 소수 정예의 특수부대를 신속히 파병하는 방안을 마련했으며 이는 해외 무력개입에 대한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최근 입장을 진전시킨 것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만일 이 계획이 채택되면 미국의 특수부대는 전 세계에서 발생하는 위협에 더욱 자주, 그리고 정례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됩니다.
이 계획은 특수전 부대를 더 많이 활용하라는 지난 1월 오바마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이뤄진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