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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창고서 불…1억 3천만원 피해

류란 기자

입력 : 2012.05.09 05:21


8일 밤 8시 50분쯤 경기도 하남시 교산동의 한 인테리어 업체 창고에서 불이 나 한 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2층짜리 건물 490㎡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3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