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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집중호우로 맨홀 작업인부 2명 실종

류란 기자

입력 : 2012.05.09 03:18


8일 오후 4시 반쯤 대구시 달성군에서 맨홀 작업 중이던 인부 9명이 불어난 빗물에 휩쓸리면서 7명은 구조됐지만, 37세 윤 모 씨 등 2명은 실종됐습니다.

현재 119 구조대와 경찰등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