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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현대 1공장서 화재…2시간 만에 진화

편상욱 기자

입력 : 2012.05.08 19:37|수정 : 2012.05.08 22:01


중국 베이징 외곽의 북경현대 1공장에서 오늘(8일) 오전 6시 30분쯤 화재가 발생해 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북경현대는 1공장의 도장공장 내부에서 난 불로 공조기, 도료 배관 시설 등이 훼손됐으나 화재 발생 즉시 빠른 대피로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북경현대는 불이 난 도장1공장에 대한 피해 조사와 더불어 복구에 나섰다고 밝히고 현재로선 다음 달 11일 정도에 재가동할 것으로 북경현대 전망했습니다.

해당 도장 공장은 아반떼, 투산 등 구형 차량의 칠 작업을 하던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