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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주변 상습 빈집털이범 검거

홍지영 기자

입력 : 2012.05.07 15:53|수정 : 2012.05.07 16:24


경기도 용인동부경찰서는 대학가 주변 고시원과 원룸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7살 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달 16일 용인시 서천동의 한 고시원에서 120만 원 상당의 노트북을 훔치는 등 지난 1월부터 모두 7차례에 걸쳐 320만 원 상당의 현금과 노트북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