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B.A.P의 리더 방용국이 얼굴 못지않게 훈훈한 마음씨를 자랑하며 주위를 흐뭇하게 하고 있다.
훈훈한 외모에 굵직한 목소리로 랩을 하는 모습이 매력적인 방용국은 국내와 해외 아동을 돕기 위해 후원 단체에 가입해 후원을 하고 있는 중이다.
그것도 월드비전, 세이브더칠드런, 유니세프 등 무려 세 곳에 가입해 후원을 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런 방용국의 마음은 주위 사람들에게까지 전해져 또 다른 선행을 낳고 있다. 한 관계자는 최근 SBS E! 연예뉴스와 만난 자리에서 “방용국이 선물이 있다며 아동을 돕는 단체에 가입해 아동을 후원하는 것을 추천하더라. 후원이 선물이라는 그의 말에 정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덕분에 나도 의미 있는 일을 하게 돼 정말 마음이 따뜻하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매번 더 나은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고 있는 B.A.P는 신곡 ‘파워’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이정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