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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온라인 농축수산물 원산지 점검

이호건 기자

입력 : 2012.05.04 11:03


서울시는 온라인을 통해 판매되는 수입 농축수산물이 국산으로 둔갑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 이달 말까지 집중 점검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점검 대상은 2000여 개 통신판매업체로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TV홈쇼핑 등입니다.

서울시는 공무원 18명과 시민명예감시원 90명을 투입해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모든 농축수산물과 가공품에 대해 원산지 미표시, 거짓표시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