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표준원이 어린이 용품 17개와 조명기기 16개에 대해 안전성이 문제가 된다며 리콜 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콜 대상 제품은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납 등 유해물질이 검출된 인형, 장난감 로봇, 뒤로 넘어질 수 있는 유모차, 프레임이 파손된 인라인스케이트 등입니다.
또, 형광등 기구, 전기스탠드, 백열등 기구 등도 리콜조치 됐습니다.
기술표준원은 조사 결과를 제품안전포털시스템에 공개하고 대한상공회의소 위해상품차단시스템에 등록해 판매를 금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