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뉴스 > 사회

승용차가 지하철 출입구 돌진…'주차장'으로 착각

박세용 기자

입력 : 2012.05.01 19:39|수정 : 2012.05.02 10:22


오늘(1일) 오후 5시쯤 서울 지하철 4호선 충무로역에서 승용차 한 대가 지하철 8번 출입구로 들어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운전자 70살 권 모 씨는 경찰 조사에서 지하철 출입구를 순간적으로 지하 주차장으로 착각해 차를 몰고 들어갔다고 말했습니다.

사고 당시 출입구엔 지하철 승객이 없어서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SBS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