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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서 5톤 트럭-시내버스 추돌…7명 부상
유덕기 기자
입력 : 2012.04.29 03:40
28일 낮 4시 20분쯤 경남 함안군 산인면 신산리의 한 도로에서 46살 엄 모씨의 5톤 트럭이 함안에서 마산으로 가던 35살 박 모씨가 운전하는 버스 정면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43살 박모씨 등 버스 승객 7명이 찰과상 등을 입고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조사결과 주차중이던 엄씨의 트럭의 사이드 브레이크가 부러지면서 뒤로 밀리면서 달려오던 버스 앞 면과 부딪쳐 사고가 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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