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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 타이어 판매 업체 화재…9천만 원 피해

박원경 기자

입력 : 2012.04.28 04:53|수정 : 2012.04.28 04:53


27일 오후 5시 쯤 경기도 용인시 일산리의 타이어 판매 업체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업체 내부 300제곱미터가 불에 타 9천만 원에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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