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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무원 아파트 지하서 숨진 채 발견

이혜미 기자

입력 : 2012.04.27 15:42


오늘(27일) 새벽 5시 20분쯤 인천시 남동구 만수동의 아파트 지하에 이 아파트에 사는 인천시 공무원 56살 양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숨진 양 씨는 어제 오후 7시 반쯤 아파트 4층에서 지하로 내려갔고, 이 모습이 CCTV에 찍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사고사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의뢰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