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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길 내려가던 승용차, 3미터 아래로 추락

김수영 기자

입력 : 2012.04.26 17:58|수정 : 2012.04.26 17:58


오늘(26일) 낮 12시 20분쯤 인천시 송림동의 한 언덕길에서 39살 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3미터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박 씨가 가슴과 허리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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