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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 핵실험 반대의사 재차 표명

정유미 기자

입력 : 2012.04.26 17:39|수정 : 2012.04.26 18:00


중국이 또다시 북한의 핵실험 반대 의사를 밝혔습니다.

중국 외교부 류웨이민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이 북한에 핵실험을 멈추도록 권유했느냐는 질문에 중국은 한반도의 비핵화 진전에 힘쓰고 있다며 각 당사자가 냉정과 자제를 유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또 중국은 북한을 포함해 각 당사자와 한반도 정세문제와 관련해서 밀접한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