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대선주자인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이 조만간 경선 중도포기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CNN은 깅리치 전 의장이 다음 주에 공식적으로 경선 포기를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깅리치 전 의장은 노스캐롤라이나에서 기자들과 만나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공화당 대선후보가 될 것이라면서 공화당은 그를 위해 단합해야 한다고 밝혀 사실상 경선포기 의사를 밝혔습니다.
릭 샌토럼 전 상원의원에 이어 깅리치 전 의장이 포기를 선언할 경우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에서는 롬니 전 주지사의 승리가 확실시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