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뉴스 > 사회

천안시청사서 시청공익요원 자살소동

이혜미 기자

입력 : 2012.04.24 22:37|수정 : 2012.04.25 03:25


24일 오후 6시 10분쯤 충남 천안시 불당동 천안시청사에서 공익근무요원 27살 윤 모 씨가 자살소동을 벌였습니다.

윤 씨는 청사 식당건물 2층 옥상에서 자살하겠다며 난동을 부리다가 경찰과 119구조대의 설득 끝에 한 시간 반 만에 내려왔습니다.

윤 씨는 평소 우울증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병원에서 상담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SBS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