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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합차 중앙분리대 들이받아 4명 사상

이혜미 기자

입력 : 2012.04.25 03:37


24일 저녁 6시 50분쯤 충남 서산시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서울 방향으로 달리던 승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52살 박 모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3명이 다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타이어에 펑크가 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