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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주택금융공사, 채무정리 특별캠페인 실시

장선이 기자

입력 : 2012.04.24 13:09|수정 : 2012.04.2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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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가 서민과 중소주택업체의 채무상환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채무정리 특별캠페인'을 실시합니다.

캠페인기간 동안 연체 고객이 채무감면과 분할상환 약정을 신청하면 주택금융공사가 부과하는 최대 연 15% 이자를 감면 받을 수 있습니다.

또 분할상환기간에 발생하는 이자를 면제 받고 가압류 등 채권 보전조치가 된 경우에도 이자 감면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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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은 최근 영업점 대표 전화번호를 가장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최근 3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범인들은 저리 대출을 받으려면 보증서가 필요하다며, 잘못된 신보 대표전화를 알려주고, 가짜 직원을 통해 개인정보를 파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신보는 보증 지원을 미끼로 개인정보를 요구하면 신보 고객센터나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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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는 4대강 자전거 길이 공식 개통됨에 따라 시범실시했던 자전거길 인증제를 본격 시행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인증센터를 30개에서 40개로 늘리고 폐공중전화 부스를 재활용한 무인 인증센터도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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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대 이동통신인 LTE 서비스를 가장 늦게 시작한 KT가 전국망 구축 완성을 선언했습니다.

KT는 LTE 가입자 수가 현재 50만 명으로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에 뒤지지만 전국망 구축으로 가입자 유치 경쟁에 본격적으로 나설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