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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장과 전동차 사이 발 낀 여성 구조

김종원 기자

입력 : 2012.04.21 04:48|수정 : 2012.04.21 04:48


지하철역에서 승강장과 전동차 사이에 발이 끼인 40대 여성이 구조됐습니다.

20일 밤 10시 반쯤 1호선 종로3가역 청량리 방향 승강장에서 열차를 타려던 46살 서 모 씨가 발을 헛디뎌 승강장과 전동차 사이에 발이 끼였습니다.

서 씨는 구조된 이후 오른쪽 무릎에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사고로 1호선 지하철의 운행이 10분 정도 지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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