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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실적 부진·유럽 우려에 하락

김윤수 기자

입력 : 2012.04.19 10:03


뉴욕증시는 기술주 업체의 실적 부진과 유럽에 대한 우려로 하락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82.79p 떨어진 13,032.75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는 5.64포인트 내려간 1,385.14를, 나스닥 종합지수는 11.37p 하락한 3,031.45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인텔과 IBM의 실적 부진과 스페인 등 유럽 경제에 대한 불안감이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