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생활·문화

미세 먼지 많은 봄철, 올바른 클렌징 습관은?

입력 : 2012.04.17 17:50

동영상

<원포인트 생활정보 Q. 꼼꼼한 피부관리 필요! 미세먼지 많은 봄철의 올바른 클렌징 습관!>

- 봄철, 황사먼지와 꽃가루는 피부 발진과 가려움을 일으킨다.

- 특히 황사먼지는 입자 크기가 작아 모공 속에 들어가 피부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화장을 하지 않았더라도 꼼꼼한 클렌징이 필요하다.

- 세안 전, 손을 깨끗이 씻은 후 미지근한 물로 얼굴을 충분히 적셔 모공을 열어 준 뒤, 세안제를 손바닥에 덜어 충분히 거품을 내준다.

- 얼굴을 문지를 때에는 손바닥보다는 중지와 약지의 끝부분을 이용하고, 너무 세게 문지르지 않도록 주의한다.

- 피지분비가 많은 콧방울 주변이나 이마, 턱 등은 이중세안을 통해 좀 더 꼼꼼하게 씻어주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