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주택 매매거래가 지난해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는 3월 전국 주택매매 거래량이 총 6만 7541건으로 지난해 3월보다 29.8%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수도권은 거래량이 1년 전에 비해 34% 감소했고 지방도 27% 줄었습니다.
주택 유형별로는 전국 아파트 거래량이 34.8% 감소했고 서울 아파트 거래는 43.9%가 줄었습니다.
하지만 2월에 비해서는 3월 주택매매가 소폭 늘어난 것으로 전국적으로는 29.8%, 수도권은 35.2% 거래가 증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