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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보삼마을 '영화마을'로 조성

UBC

입력 : 2012.04.17 17:31|수정 : 2012.04.17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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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은 오는 9월 하늘공원 개장에 맞춰서 삼동면 조일리 보삼마을을 영화 마을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이에 따라 영화에 등장했던 억새 초가를 복원하고, 자료 전시관과 추억의 명화 상영관 등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보삼마을은 지난 1970~80년대 '뽕'과 '씨받이' 등 7편의 한국영화가 촬영됐으며 한국영상자료원이 '영화의 고향'으로 선정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