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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동탄면 공장서 가스폭발…4명 중경상

문준모 기자

입력 : 2012.04.17 14:23


오늘(17일) 오전 8시 30분쯤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금곡리 공장에서 LP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외국인 근로자 3명과 한국인 근로자 1명 등 4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