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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화현장입니다. 화요일은 콘서트와 새로운 음반 소식을 소개해 드립니다.
안서현 기자입니다.
<기자>
세계적인 록 밴드 '드림시어터'가 모레(19일) 한국을 찾습니다.
지난 2008년 이후 4년 만에 갖는 여섯 번째 내한공연으로, 지난해 9월 발매한 새 앨범을 기념하는 세계 투어의 일환입니다.
드림시어터는 지난 5차례의 내한 공연을 거의 모두 매진시킬 정도로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밴드입니다.
특히 베이시스트 존 명은 한국인이어서 국내 팬들의 관심이 더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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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노랫말로 잘 알려진 싱어송라이터 루시드폴이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과 협연 무대를 펼칩니다.
대중가요와 피아노가 만나는 이번 공연에서 두 사람은 라틴 음악을 비롯해 클래식과 재즈, 월드뮤직 등 다양한 음악세계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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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케이윌이 데뷔 이후 첫 전국 투어 콘서트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와 대전을 거쳐 오는 21일 서울에서 끝을 맺습니다.
케이윌은 이번 공연에서 그동안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공연형 가수로서의 면모를 과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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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제이슨 므라즈가 3년 만에 네 번째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이번 앨범은 기존에 공개된 4곡을 포함해 모두 12곡으로 구성돼 있으며, 주제는 '사랑'입니다.
또 음반 발매를 기념하는 월드 투어 콘서트를 벌일 예정인데, 그 첫 무대를 오는 6월 부산에서 가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