슐츠 유럽의회 의장은 북한의 로켓 발사에 대해 "김정은은 국제적 고립과 적대를 초래하는 노선을 즉각 버리라"고 촉구했습니다.
슐츠 의장은 또, 국제사회에 대한 도발행위인 로켓 발사 프로그램을 폐기하고, 핵무기 비확산조약 등 국제적 의무를 준수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는 북한이 로켓 발사는 실패했지만 발사 자체가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라며, "이는 한반도와 주변의 긴장을 완화하고 투명성과 신뢰를 높이려는 노력에 반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