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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서도 차량 2대 뒷유리 파손…쇠구슬 추정

이경원 기자

입력 : 2012.04.13 19:15|수정 : 2012.04.13 19:15


서울 외곽 자유로에서 쇠구슬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 유리 파손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저께(11일) 오후 4시 35분쯤 경기도 고양시 자유로를 지나던 41살 이 모 씨 등 차 뒷유리가 파손되는 등 차량 2대의 유리가 갑자기 깨졌습니다.

이날 서울 강남구 일대에서는 비비탄총으로 쇠구슬을 쏴 대로변 상가나 차량 유리를 훼손한 사건이 10여 건이나 발생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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