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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정부 '행복도시' 예정지역 투기 강력 대처

한정원 기자

입력 : 2012.04.13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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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행정중심복합도시 예정 지역 주변의 난개발과 부동산 투기 등 불법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국토해양부와 행정중심 복합도시 건설청은 지난주 관계기관 회의를 열고 행복도시 주변지역의 땅값 상승과 건축 허가 증가가 난개발이나 투기로 이어지지 않도록 대책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계획적인 개발이 이뤄지도록 빨리 허가기준을 마련하고, 불법행위를 수시로 단속해 적발될 경우 행정처분과 형사고발을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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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차량 약 2만 대가 화재 발생 위험으로 대거 리콜됩니다.

국토해양부는 BMW 코리아가 2003년부터 2010년까지 수입·판매한 자동차 20개 모델 1만 9,780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차량에서는 배터리 케이블이 차체에 고정되지 않아 진동에 의해 연결부위가 느슨해지면서 전기저항이 증가해 화재가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이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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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사업자 57만 명은 오는 25일까지 부가가치세 예정 신고, 납부를 해야 합니다.

외국법인도 법 개정으로 똑같이 신고 납부를 해야 하지만, 올해부터는 개인사업자에 대한 부가가치세 예정신고 의무가 폐지돼 약 66만 명이 신고 부담을 덜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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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3개사의 1분기 평균 매출 신장률이 2%에 그쳤습니다.

가공식품과 생활용품 매출이 8% 이상 늘었지만 가전제품 매출은 6% 감소했습니다.

백화점 매출도 저조해 롯데가 지난 1분기 1.4%, 현대가 2.1% 늘어나는 데 그쳤지만 신세계는 1분기 매출이 7.2% 늘어 비교적 선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