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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경제전망 개선 등에 힘입어 상승

하대석 기자

입력 : 2012.04.13 06:52


뉴욕증시는 중국과 미국의 경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연방준비제도도 부양책을 지속할 것으로 평가돼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41% 오른 12,986.58로 장을 마쳤고, S&P 500 지수는 1.38%, 나스닥 종합지수는 1.3% 각각 올랐습니다.

미국의 2월 무역수지 적자가 한 달 전보다 12.4%나 줄어든데다 연방준비제도가 경기 부양을 위해 양적완화 정책을 지속할 것을 시사하면서 시장에 호재가 됐습니다.

중국 정부가 경기 연착륙을 위해 통화완화 정책을 펼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 점도 증시 상승에 도움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