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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미국 고위층, 북한 및 이란 문제 논의"
정연 기자
입력 : 2012.04.11 05:09
러시아와 미국의 고위 외교관들이 최근 만나 북한과 이란, 시리아 사태에 대해 논의했다고 러시아 외무부가 밝혔습니다.
러시아 외무부는 최근 랴브코프 외무차관이 번스 미 국무부 부장관 등을 만나 국제 정세를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외무부 관계자는 이들이 "11일부터 미국에서 열리는 G8 외무장관 회담의 세부 의제를 검토했고 랴브코프 차관은 유럽연구소에서 열릴 이란 핵개발 관련 회의에 참석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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