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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페이스샵, 일부 바디로션 제품 리콜

박원경 기자

입력 : 2012.04.04 10:53|수정 : 2012.04.04 11:02


더페이스샵은 올해 1월 14일 생산된 '밀크플러스 카밍 모이스쳐 바디로션'에 대해 리콜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제품은 생산 과정에서 작업자의 실수로 바디로션이 아닌 바디클렌져로 잘못 충전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업체는 지금까지 문제가 된 제품 50여 개를 리콜 조치했다며 추가적으로 제품을 수거하고 보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