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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관 출신 신임법관 63명 임명

손승욱 기자

입력 : 2012.04.02 16:27|수정 : 2012.04.02 16:45


대법원은 오늘(2일) 오전 10시 대법원 1층 대강당에서 법무관 출신인 법관 63명에 대한 임명식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오늘부터 서울 중앙지법 등 전국 25개 지법 및 지원 판사로 임명돼 재판 업무에 투입됩니다.

이로써 올해 임명된 신임판사 숫자는 연수원 수료자와 법조 경력 판사 등을 합쳐 모두 175명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