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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동 한증막 화재…180만원 재산피해

이경원 기자

입력 : 2012.04.02 15:42


오늘(2일) 아침 7시 15분쯤 서울 논현동의 한증막에서 불이 나 18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한증막에 있던 15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한증막 보일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