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최지성 부회장은 "초일류 기업의 핵심 가치는 준법경영"이라고 밝혔습니다.
최 부회장은 4월 CEO 메시지를 통해 "준법경영은 건강한 사회와 시장질서를 유지하는 사회적 공유 가치"라면서 "법과 질서를 철저히 지키고 공정한 경쟁, 투명한 거래를 저해하는 불합리한 관행과 프로세스를 없애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 "협력사와도 단순한 자금지원이 아닌 펀드 조성, 신기술 개발 공모 등 기술협력의 생태계 구축으로 실질적인 동반성장의 성과를 높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