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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서 방수작업하던 근로자 4명 질식
유덕기 기자
입력 : 2012.03.31 18:14
31일 오후 3시 반쯤 서울 논현동의 한 주차전용건물 지하 2층 물탱크실에서 페인트 방수작업을 하던 49살 김모 씨 등 근로자 4명이 질식해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근로자들이 환기가 제대로 되지 않은 상황에서 일을 하다 페인트와 신나 냄새에 중독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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