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한반도 사무 특별대표가 오늘(30일) 베이징에서 일본측 6자회담 대표인 스기야마 신스케 외무성 아시아 대양주 국장과 만나 한반도 정세와 6자회담 조개 재개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우다웨이 대표는 스기야마 국장에게 북한의 `광명성 3호' 발사 계획에 대한 중국의 우려를 전하고 발사를 중단시키기 위한 중국의 노력을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북한의 광명성 3호' 발사가 한반도 주변 정세 안정에 몰고 올 파장과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한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