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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한국 부자, 10년 후 68억원은 있어야

정연 기자

입력 : 2012.03.30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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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부자들은 10년 후 재산 목표를 68억 원으로 잡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이 영국 컨설팅업체와 함께 아시아 9개국, 1억1000만 원 이상의 금융자산을 소유한 2768명에게 목표 재산을 물었더니 한국 부자들의 목표액이 가장 높았습니다.

한국 부유층은 연금상품, 고금리 정기예금, 부동산 등 안전한 투자상품을 다른 나라 부자들보다 더 선호하는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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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의 은퇴준비 정도가 100점 만전에 58.3점으로 낙제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삼성생명 은퇴연구소가 서울과 5개 광역시 비 은퇴자 1800명과 은퇴자 200명에게 은퇴 계획과 준비 정도를 물었습니다.

은퇴를 앞둔 60대 이상이 56점, 전쟁 직후 세대인 1954년에서 1957년생이 56.7점으로 준비 정도가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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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의 알페온이 리콜됩니다.

국토해양부는 2010년 4월 30일부터 지난 5일 사이에 제작, 판매된 알페온 2.4, 알페온 2.4하이브리드, 알페온 3.0 승용차 1만 2천 747대를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승용차의 전조등은 자동차 안전기준상의 허용치보다 높게 비쳐 야간 운행 때 마주 오는 운전자의 시야에 방해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