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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도스 특검, 선관위 등 5곳 압수수색
조성현 기자
입력 : 2012.03.28 15:19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디도스 공격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박태석 특검팀은 오늘(29일) 오후 선관위 관악청사와 KT, LG 유플러스 서버 보관 장소 등 5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특검팀은 선관위 등에 수사팀 수십 명을 보내 홈페이지 로그 기록 등 관련 자료를 압수했습니다.
특검팀은 압수물 분석 작업을 마치는 대로 현재 수감 중인 최구식 의원 전 비서 공 모 씨와 국회의장 전 비서 김 모 씨 등을 조만간 소환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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