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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 담장 뚫고 승용차 주차장으로 추락

박현석 기자

입력 : 2012.03.27 17:20


오늘(27일) 낮 12시쯤 서울 성북동의 주택가 골목길에서 43살 서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모 빌라 담장을 뚫고 3미터 아래 주차장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서 씨가 목 등에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서 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