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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 문화현장] 인피니트, 4월 앙코르 무대

안서현 기자

입력 : 2012.03.2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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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화현장입니다. 화요일은 볼만한 콘서트와 새로운 음반 소식을 소개해드립니다.

안서현 기자입니다.



<기자>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가 다음 달 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이번 앙코르 공연에선 지난 2월 있었던 첫 단독 공연에서 아쉬웠던 점들을 대폭 보강해 더욱 화려하고 웅장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 오는 5월 발매될 새 앨범의 수록곡도 깜짝 공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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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 개막한 성남아트센터의 대표적인 브랜드 공연 '수아레 콘서트'가 오는 30일 두번째 공연을 엽니다.

올해 새로운 진행자가 된 가수 이정 씨가 사회를 맡았으며, 가수 리아, 재즈 보컬리스트 임미성 등이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야간 흥행'이라는 뜻의 프랑스어에서 따온 '수아레'는 하루 일과가 끝나는 평일 저녁 9시에 연인이나 친구들과 함께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는 공연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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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종신과 하림, 기타리스트 조정치가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신치림'이 다음달 3일 콘서트를 엽니다.

음반 제작 후기와 뮤직비디오 등을 담은 기록 영화 상영회와 콘서트를 겸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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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여왕 마돈나가 4년 만에 정규앨범을 발매했습니다.

발랄한 분위기의 댄스팝을 담은 이번 음반 작업엔 미국 랩퍼 니키 미나즈와 2009년 그래미 시상식에서 2개 부문 후보에 올랐던 마이아 등 젊은 가수들이 함께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