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베네딕토 16세는 멕시코 중부 과나화토 주 레온 시에서 집전한 대규모 야외미사에서 멕시코에서의 마약밀매와 부패를 개탄하고 잔인한 살육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베네딕토 16세는 60만여 신자를 상대로 집전한 미사에서 회개와 화해를 통해 수 만명의 목숨을 앗아간 마약밀매 조직들 사이의 무자비한 폭력을 중단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베네딕토 16세는 이에 앞서 쿠바 공산주의가 실패했다고 선언하고 바티칸이 쿠바가 새로운 경제모델을 만드는 데 지원할 수 있다고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