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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ㆍ일본ㆍ싱가포르산 초산에틸, 덤핑관세 연장

정연 기자

입력 : 2012.03.26 10:11


기획재정부가 중국, 일본, 싱가포르산 초산에틸에 부과하는 덤핑방지 관세 조치를 연장합니다.

초산에틸은 페인트, 접착제나 술의 착향료로 사용되는데 해마다 수입이 늘어 국산 점유율은 44%입니다.

중국, 일본, 싱가포르산 초산에틸에 부과하는 덤핑관세율은 3.14에서 14.17%로 2015년 3월 26일까지 적용됩니다.

덤핑방지관세는 외국 물품이 정상가격보다 낮게 수입돼 국내 산업에 피해가 예상될 때 부과하는 관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