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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트럭 안에서 40대 숨진 채 발견
이호건 기자
입력 : 2012.03.25 16:13
오늘(25일) 오전 11시 50분쯤 충북 청주시 장성동의 한 건설회사 주차장 트럭 안에서 47살 A 씨가 숨져 있는 것을 건설회사 관계자 B 씨가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차량 안에선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이 담긴 메모가 함께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 씨가 평소 금전문제로 힘들어했다는 유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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