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 증시가 이틀 동안의 하락세를 되돌리지 못하고 보합세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영국 증시는 21일보다 0.01% 오른 5891.95로 장을 마쳤습니다.
독일 증시는 0.23% 오른 7071.32, 프랑스 증시는 0.10% 오른 3527.37로 마감했습니다.
이탈리아와 스페인, 스웨덴 즈시는 모두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22일 유럽 증시는 미국 주택 판매가 예상보다 부진하다는 소식으로 미국 경제에 대한 경계심리가 커진 것과 함께, 중국 경제 전망과 유가 상승에 대한 우려가 나오면서 투자 심리가 주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