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회에서 비디오 게임에 담뱃갑에 표시되는 흡연 경고문구처럼 폭력성을 경고하는 문구를 부착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조 베카와 프랭크 울프 하원의언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법안을 공동발의했습니다.
울프 의원은 "최근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있는 폭력적 게임과 폭력적 행위의 연관성에 대해 경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헌법상 '표현의 자유'가 비디오게임을 보호할 것으로 보여, 이 법안이 실제 발효될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