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실업률이 점차 개선되고 부동산 가격은 15년 동안 안정세를 유지할 것이라는 외국 투자은행들의 전망이 나왔습니다.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시티그룹과 모건스탠리는 한국의 2월 실업률이 4.2%로 급등한 것은 졸업시즌을 맞아 구직자들이 고용시장에 몰려든 데 따른 것으로, 시간이 지나면 실업률은 안정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P모건도 실업률이 3월에 소폭 상승하겠지만 4월부터는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부동산시장은 10∼15년간 안정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와 메릴린치는 "1997년 외환위기 이후 한국 가계소득과 인구 증가율, 대출 연체율 등을 분석했더니 10∼15년은 부동산가격이 안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