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지난 16일 출시한 '뉴아이패드'를 나흘 동안 300만대 판매했다고 USA투데이 등 미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애플은 보도자료를 통해 "아이패드 판매사상 가장 강한 판매세"라며 "고객들이 고해상도의 레티나 디스플레이 등 아이패드의 놀라운 새 기능들을 좋아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애플의 최고경영자 팀 쿡도 뉴아이패드가 지난 주말 "사상 최대 기록"을 세웠다고 말했습니다.
애플의 주가는 지난주 종가보다 2.65% 오른 주당 601.10달러에 마감해 처음으로 종가기준 600달러를 넘었습니다.